회사 소개

저장만 해둔 레시피를,
요리할 때 바로 꺼내 쓰게.

RecipeOn은 흩어진 레시피를 요리할 때 바로 꺼내 쓰는 레시피북으로 바꾸는 서비스입니다. 2026년 9월 서울에서 시작했습니다.

무엇을 하나요

유튜브나 블로그 링크, 화면 캡처, 손글씨 메모 사진을 넣으면 재료와 분량, 조리 순서가 정리된 레시피 카드가 됩니다. 재료 이름은 국가표준식품성분표를 기준으로 맞추고, 분량은 g 단위로 환산해서 “한 큰술”이 몇 g인지까지 적어 드립니다. 만든 카드는 별점과 요리 기록, 장보기 목록이 있는 나만의 레시피북에 쌓이고, 다음에 해먹을 땐 검색 한 번으로 꺼내 볼 수 있습니다.

만든 사람

윤선미 · Founder & CEO. 저장만 해두고 다시 못 찾는 레시피가 수백 개 쌓인 사람이 직접 만들었습니다. 영상을 다시 돌려보며 재료를 받아 적던 시간을 없애는 것이 첫 목표였고, 지금은 “분량을 추측하지 않는 레시피 카드”를 기준으로 서비스를 키우고 있습니다. 설계부터 개발까지 Claude Code로 진행합니다.

회사 정보

RecipeOn은 윤선미(Founder & CEO)가 2026년 9월 서울 성동구에서 시작했습니다. 서비스 문의, 제휴, 오류 제보는 hello@recipe-on.com으로 보내 주세요. 평일 기준 이틀 안에 답장드립니다.

서비스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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